블로그 사진을 올리기 전, 제가 배운 사진 정리 방법 (How | Organize Photos Before Uploading Them to My Blog)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는 글만 잘 쓰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찍은 것을 그대로 올리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글을 하나씩 올리다 보니 사진 파일이 많아지고, 이름도 비슷해서 나중에는 어떤 사진인지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사진 용량도 생각보다 커서 맥북과 저장 공간을 정리하는 일까지 필요해졌습니다.

그래서 요즈음은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기 전에 몇 가지 순서를 정해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직접 여러 번 해보니 이제는 자연스러운 작업이 되었습니다.

사진 파일명부터 알기 쉽게 바꾸기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IMG로 시작하는 숫자 이름이나 날짜와 숫자로 된 파일명이 붙어 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사용할 사진은 바탕화면으로 가져온 뒤, 사진의 내용에 맞게 짧은 영문 이름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호수 사진은 lake-view.jpg, 산책길 사진은 forest-walk.jpg 처럼 나중에 다시 보아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아주 작은 변화지만 사진을 찾고 정리할 떄 훨씬 편해졌습니다.

큰 사진은 크기와 용량을 줄여서 사용하기





스미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화질이 좋은 만큼 파일 용량도 큰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원본 사진을 그대로 블로그에 올렸지만, 사진이 계속 쌓이다 보니 저장 공간도 신경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그믄 맥북의 미리보기 기능을 이용해 블로그에 사용할 정도로 사진 크기를 줄이고, 필요할 때는 TinyPNG를 이용해 파일 용량도 한 번 더 줄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크기를 줄이면 사진이 나빠질까 걱정헀지만, 블로그에서 보는 사진에는 적당한 크기로 정리해서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관리하기 편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법 해보면서 제 방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글쓰기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사진 정리, 파일 이름 바꾸기, 사진 크기 줄이기처럼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도 하나씩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작업 하나도 낯설고 어려웠지만, 몇 번 반복하다 보니 이제는 제 나름의 순서가 생겼습니다.

사진을 바탕화면으로 가져오고, 파일 이름을 바꾸고, 크기와 용량을 확인한 뒤 블로그에 올리는 것입니다.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지만, 직접 해보고 실수하면서 배운 방법이라 저에게는 더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그를 하면서 제가 직접 해보고 도움이 되었던 작은 경험들을 하나씩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English Summary

Before uploading photos to my blog, I rename the files with simple English keywords, 
resize large images, and compress them when needed.

This simple routine has made my photo files much easier to organize and man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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