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ger에 글을 올린 뒤 하는 일, Google Search Console 색인 요청하기 | What I Do After Publishing a Blogger Post: Requesting Google Indexing

Blogger에 글을 처음 올리기 시작했을 때는 '게시'를 누르면 모든 과정이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Google이 새 글을 바로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새 글을 게시한 뒤 Google Search Console에 들어가 글 주소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색인 생성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렵고 헷갈렸지만 여러 번 직접 해보니 이제는 글을 올린 뒤 자연스럽게 확인하는 과정이 되었습니다.

게시한 글의 주소를 먼저 복사하기

글을 게시한 뒤에는 먼저 실제로 공개된 글을 열어봅니다.
사진과 글이 제대로 보이는지 한 번 확인한 다음, 브라우저 위쪽 주소창에 있는 글 주소를 선택해 복사합니다.

저는 맥북을 사용하기 때문에 주소를 선택한 뒤 Command + C를 눌러 복사합니다.
처음에는 편집 화면의 주소와 실제 게시된 글의 주소가 헷갈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게시된 글을 직접 연 뒤 주소를 복사하고 있습니다.


Google Search Console에서 URL 검사하기

복사한 글 주소를 가지고 Google Search Console로 이동합니다. 화면 위쪽의 URL 검사 칸에 복사한 주소를 
Command + V로 붙여 넣은 뒤 확인합니다.

검사 결과 화면에서 해당 글의 색인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하면 '색인 생성 요청'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URL을 어디에다 넣어야 하는지 햇갈렸지만, 여러 번 직접 해보니 이제는 새 글을 게시 한 뒤 자연스럽게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색인 생성 요청 후 기다리기

URL 검사가 끝난 뒤 '색인 생성 요청' 버튼이 보이면 그 버튼을 클릭합니다.
잠시 기다리면 요청이 접수되었다는 안내가 나오고, 저는 그때 '닫기'를 눌러 과정을 마칩니다.

처음에는 색인 생성을 요청하면 바로 Google 검색에 글이 나타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요청을 했다고 해서 곧바로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새 글을 게시하고 색인 생성을 요청한 뒤, Google이 글을 확인할 시간을 두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 번 반복하다 보니 이제는 새 글을 올린 뒤 자연스럽게 확인하는 과정이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하며 하나씩 익혀가는 과정

처음에는 Blogger에 글을 쓰고 게시하는 것만으로도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하나씩 직접 해보면서 글을 게시한 뒤 Google Search Console에서 확인하는 과정도 조금씩 익숙해졌습니다.

아직 배우는 중이지만, 제가 직접 해보고 알게 된 방법을 기록해 두면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을 하나씩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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