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 핫 스프링스 다섯 번째 이야기 | Beach Tot Playground
해리슨 핫 스프링스를 걷다 보면 호숫가 가까이에 아이들을 위한 작은 놀이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 곳은 Beach Tot Playground라는 이름의 어린이 놀이터로, 아이들이 놀고 부모들은 가까이에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푸른 호수와 산을 바라보며 놀 수 있다는 점이 일반적인 동네 놀이터와는 조금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해리슨을 가족과 함께 찾는다면 잠시 들러 쉬어가기에도 좋아 보였습니다.
호숫가에 자리한 어린이 놀이터
Beach Tot Playground는 해리슨 호숫가 가까이에 있어 산책을 하다가도 쉽게 눈에 띄는 곳입니다.
놀이터에는 어린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주변에는 부모들이 앉아서 아이들을 지켜볼 수 있는 자리도 있습니다.
바로 앞에 호수와 산이 펼쳐져 있어서 아이들이 노는 동안 어른들도 주변 풍경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갈 수 있어 보였습니다.
사진에서 보듯 놀이터 앞에 해리슨 호수와 산이 이어져 있어 풍경이 참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놀이시설 주변에는 벤치가 있어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고, 일부 시설 위에는 햇빛을 가려주는 그늘막도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고, 어른들에게는 아름다운 호숫가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놀이터 주변과 호숫가 산책길
놀이터 주변에는 넓은 잔디밭이 있고, 잔디밭 건너편에는 주차장과 음식점, 호텔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놀이터를 지나면 바로 호숫가 산책길로 이어져 있어 아이들과 시간을 보낸 뒤 호수를 바라보며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영상으로 보는 Beach Tot Playground
영상에는 Beach Tot Playground의 놀이 시설과 주변 풍경을 짧게 담았습니다.
호수와 산이 가까이 보이는 곳이라 아이들이 노는 모습과 함께 해리슨의 여유로운 분위기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해리슨 핫 스프링스는 온천과 호수뿐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잘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는 동안 어른들은 잠시 화면에서 눈을 떼고, 가까이 펼쳐진 호수와 산을 바라보며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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